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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일기
-10° 내외 조회: 103 , 2023-12-22 22:59
글쓰기를 하다보면 실력이 는다고 해서 일기를 써보려 한다.

얼마나 갈 지 모르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으니 해보려한다.

오늘은 날씨가 꽤 추웠다. 추위를 많이 타지 않지만 수족냉증때문에 손이 시려서 고생이었다.

하루종일 정신없이 바빠서인지 으레 그렇듯 별다른 일이 없는 하루여서 인지 당장 오늘을 반추해도 그다지 기억에 남는 일이 없다. 성탄절을 끼고 3일간의 연휴를 앞둬서인지 쉬는 동안 뭘 할지 생각은 잠깐 했다. 딱히 할 것도 없지만 있다한들 집밖으로 내가 쉽사리 나갈 것 같지않다.

일이 끝나고 차를 타러 갔는데 대부분 퇴근하여 주차장에 차가 별로 없었다. 직장 동료 중 누군가가 귤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써서 차 보닛 위에 올려두었다.

보고 웃음이 잠깐 났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식사 후 침대위에 있다가 또 꾸벅꾸벅 졸았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이번주는 자주 그런 것 같다.
한동안 또 핸드크림 바르는 걸 소홀히 했더니 손이 또 건조해졌다. 바세린을 발라야겠다.

지금은 '대열차강도' 라는 영화를 보며 이 일기를 쓰고 있다. 집중력이 자꾸 분산돼서 이만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