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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2.13
슬림한 바디를 가질려면 공복감을 느긋하게 즐길 것.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2.13
어둠이 내린 코엑스앞에 서면 빌딩에 홀로그램 광고를 띄운 영화 공각기동대의 씬들이 십년안에 현실화 될거란 생각이 들어.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2.11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걸 의심없이 믿는게 옳은걸까?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2.10
내게도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게 있다면 故김광석 공연을 열 번 이상 간 것.   이글의 답글달기
Judy Moody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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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2.7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 둘다섯 <밤배> 가사 중 -   이글의 답글달기
  12.7

긴 시간 서로 너무 다른 길을 걸어왔고
너무 다른 성격과 성향

그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우린 서로를 충분히 사랑하지도 않는다.

어린시절의 추억은 소중히 가슴 속에
보물상자처럼 간직하고

지금처럼 각자의 시간을 걸어가며

앞으로의 삶을 살아내자.

너의 인생을 응원할게.
건강하고 행복하길.
나도 더욱 강인해질거고.

그립다면 마음으로만 널 생각할래.
연락은 의미가 없다.
너는 그 때의 네가 아니다.
내가 그리워하는건
지금의 네가 아니라
그 시절의 너.
내가 사랑했던 그 때의 너는
오직 나의 추억 속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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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2.5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소녀>
제니퍼 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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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2.5
오늘 강의는 잘했어.
돌아오며 생각나더라.
한때 내 꿈이 가르치는 삶이었단 걸.
다음 생이란게 있을까?
교수를 해보고 싶어.   이글의 답글달기
Judy Moody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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