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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느님   6.30
오늘도 고생 많았다!!
투명글   6.25
일 그만두고 쉰지 8개월째
드디어 살면서 처음으로 죽고싶지 않아졌다
드디어 3n동안 날 괴롭히던 자살충동에서 벗어났는데
그런데 이젠 돈도 없고 돈 구할데도 더이상 없고
주변에 민폐만 끼치는데 취업도 막막하고
취업하면 또 고통스러운 스트레스와 자살충동 속에서 살아야하니까 이력서 내기도 싫고
그냥 처음으로 죽고 싶지 않아졌는데
내 마음과는 달리 이젠 죽어야만 하는 시기가 온 것 같다
조금만 더 쉬면 하고 싶은것, 살고 싶은 이유가 생길까..
근데 지금 상황이 그때까지 못견딜듯^.^
운영자  6.25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꼭 힘내시길

정성   6.19
오늘 감곡 카페 다원 예지와 현경 병리학 의학용어 공부를 하다 수욜 나는 쉬느라 컴퓨터 한다
토레스 갚는 5년뒤에는 어떤 모습일까..2024에서 2029 이다.프리우스를 2029년까지 가지고 가고.,트렁크가 넓다. 짐 싣기 편하다. 코나 보다 더 수월,,,신촌 가서 파킹하기도 낫다. 그런데 레이는 어떤가 레이 전기차이면 신촌가기는 더 편하다.
매주 수욜 쉬고 토욜은 격주로 쉬다. 7월부터.. 8월 중순 휴가때 아버지 휠체어로 외출을 한다
아버지 세례는 7,8월 중 한다.
랩퍼투혼   6.10
범죄를 줄이기 위한 뚜뚜월드의 고군분투

함께하세요 여러분!!! 척살~~~
Jo   6.03
엄마와 함께 있으니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운영자  6.04

저도 그렇더라구요.. ^^

투명글   5.30
편하고 않아프게 죽는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운영자  5.31

죽을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next   5.16
도대체 나는 언제 좋아질까.
그냥 평범한것들로 고민하고 싶다.
남편과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친구에게도 미안하고.. 그래서 책임지려 살아보고자 했다.
그들이 슬프고 힘들어질것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내가 살아서 다 참아보려고 했다.
그러나 살면살수록 해결이 안되는 내 삶은 민폐인거같다.
폐기처분하는것이 맞다.
Jo   5.15
목 발을 짚고 다니며 떡 파는 남성의 이야기를 TV에서 봤다. 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었다고 한다. 그는 자살 시도를 할 정도로 절망해 있었는데 한 권의 책을 읽고 달리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침에 떡 상자가 도착하면 정상적인 제품을 꼼꼼히 골라 끈 달린 상자를 매고 목 발을 짚고 팔러 나간다. 식당에 있는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번개같이 빨리 다닌다. 누구는 아예 관심이 없고 누구는 떡을 사주고 누구는 동정심으로 천 원 정도를 그냥 준다. 그러면 그는 다시 돌려준다. 또 누구는 상추에 고기를 싸서 입에 넣어 주며 "열심히 살려고 하는 이런 분들에게 잘 해야 한다."라고 한다. 난 감명을 받아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만 천 원을 가지고 다니다 저런 분들을 만나면 우선 천 원을 그냥 주고 그 돈을 안 받으면 만원으로 그들이 파는 물건을 사야겠다.
프러시안블루   5.03
월단위, 주단위 목표 세우기
프러시안블루   5.03
건강보험료 752,380원
미쳤다.
이게 내 수입에 가당한 금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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