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버전 구독관리
공개일기 한줄일기 내일기장
ブル
 취침용 호흡  
어두워서 잘 모르겠음 조회: 143 , 2024-02-29 04:28

 잠 들기 전엔 이상하게 숨소리가 달라진다. 밤에 일을 하다보니 낮엔 자고 싶어도 그게 잘 안 되고, 가끔 그 이상한 숨소리가 느껴질 때는 서둘러 폰을 끄고 자야한다. 물론 바로 자도 1-2시간 선잠에 들었다가 나도 모르게 눈을 떠버린다. 그래도 기쁘지 그건. 묘하게 편한 호흡과 인위적인 빗소리 없이도 안정된 상태. 다시 자고, 내일은 해가 떠 있을 때 움직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