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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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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이젠 별이될께..... 26 10.21
집안에서 괜찮은 발 보온 도구가 없을까? [1] noblame 46 10.21
어젠 별이될께..... 35 10.20
그래도 낙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봄여름 26 10.20
큰 기대에 따르는 큰 실망 [1] 봄여름 56 10.20
재판날짜가 잡혔다. andante 43 10.19
- 투명 86 10.19
잘 안 풀렷다 noblame 80 10.16
춥다 별이될께..... 58 10.16
우연히 보게 된 글에서 느낀 것들 Magdalene 93 10.15
글쎄 별이될께..... 78 10.15
조울증 [2] 봄여름 121 10.14
노골적인 착취구조. [2] 봄여름 143 10.11
비가 내리는 오후 별이될께..... 43 10.11
공부 중 [2] 별이될께..... 9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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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23시간전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홍준표든 누가 되더라도 대한민국 역사상 전두환, 노태우를 제외하고는 그야말로 최악의 대통령이 될 것 같다.
뉴스를 피해서 TV채널 돌린지 두달쯤 된다.
예전엔 오해를 견뎠으나 이젠 무시한다.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면 죽기 전에 몇번이나 더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몇번 더 만나면 장례식"이란 말이 있더라.
채널을 돌리다가 엠넷의 '스트릿우먼파이터'를 우연히 봤는데 와우 대단하다. 철학과 예술과 땀과 아름다움과 흥이 있네. 춤추는 애들 그냥 날나리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끄럽다.. 애들아, 미안해.
면접으로 인성을 평가할 수 있다고 믿는 어처구니라니...
<탈원전> 장점과 단점이 맞물려 있는 대단히 복잡한 사안인데, 이 정권은 간단히 선악의 문제로 치환해 버린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을 돕는 사업'이라는게 올바른 명제라면, 나의 경쟁력은 고객을 돕는 힘에서 나와야 한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이 큰 그림 속의 어떤 부분인지 알기전까진 일에 손을 댈 수 없고, 일단 시작하면 완벽하게 하기위해 나를 달달 볶는 스타일이다. 몰아치는 상사를 좋아하지 않았고, 후배들에게 일을 시킬때도 들볶는 대신 일의 전체적인 윤곽을 알려주려고 노력해 왔다. 이것은 나의 성격이자 바뀌지 않는 DNA이다.
지나오고 나면 지나온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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