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모바일 | 로그인 | 내 일기장
한줄일기     게시판


서버이전이 완료? 되었습니다. [24]  (7.14)
서버이전 공지입니다. [21]  (7.02)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19]  (20.06.22)
간단한 가계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거의없고 기능이 매우 부족하여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서비스종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세요..
그대로 두자..
종료하자..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한국 한국 한국!!! (8년만에…) 신규 지느님 6 8시간전
권고사직 신규 andante 14 15시간전
교회는 가지 못했음... 신규 이재우1981 22 7.21
생일을 맞은 15번째 일기 [1] 영영영 35 7.19
용수가 이별노랠 프사에 올렸네. PINK 41 7.18
아침부터 비가 엄청 쏟아짐... 이재우1981 37 7.17
14번째 일기 영영영 31 7.16
요즘 회사에서도 관계회복이 잘되어가고 있음... 이재우1981 36 7.15
D-day 3 지느님 29 7.15
서버이전이 완료? 되었습니다. [24] 운영자 225 7.14
1학기 끝 수호 35 7.06
서버이전 공지입니다. [21] 운영자 324 7.02
어땠을까. 어떨까. 지느님 56 7.02
이제 슬슬… 지느님 41 6.29
너무도 슬프고 충격이었던 일을 오빠한테 말하고 영이일기 85 6.28

공개일기 더보기

한줄일기
지느님   6.30
오늘도 고생 많았다!!
정성   6.19
오늘 감곡 카페 다원 예지와 현경 병리학 의학용어 공부를 하다 수욜 나는 쉬느라 컴퓨터 한다 토레스 갚는 5년뒤에는 어떤 모습일까..2024에서 2029 이다.프리우스를 2029년까지 가지고 가고.,트렁크가 넓다. 짐 싣기 편하다. 코나 보다 더 수월,,,신촌 가서 파킹하기도 낫다. 그런데 레이는 어떤가 레이 전기차이면 신촌가기는 더 편하다. 매주 수욜 쉬고 토욜은 격주로 쉬다. 7월부터.. 8월 중순 휴가때 아버지 휠체어로 외출을 한다
랩퍼투혼   6.10
범죄를 줄이기 위한 뚜뚜월드의 고군분투 함께하세요 여러분!!! 척살~~~
Jo   6.03
엄마와 함께 있으니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next   5.16
도대체 나는 언제 좋아질까. 그냥 평범한것들로 고민하고 싶다. 남편과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친구에게도 미안하고.. 그래서 책임지려 살아보고자 했다. 그들이 슬프고 힘들어질것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내가 살아서 다 참아보려고 했다. 그러나 살면살수록 해결이 안되는 내 삶은 민폐인거같다. 폐기처분하는것이 맞다.
Jo   5.15
목 발을 짚고 다니며 떡 파는 남성의 이야기를 TV에서 봤다. 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었다고 한다. 그는 자살 시도를 할 정도로 절망해 있었는데 한 권의 책을 읽고 달리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침에 떡 상자가 도착하면 정상적인 제품을 꼼꼼히 골라 끈 달린 상자를 매고 목 발을 짚고 팔러 나간다. 식당에 있는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번개같이 빨리 다닌다. 누구는 아예 관심이 없고 누구는 떡을 사주고 누구는 동정심으로 천 원 정도를 그냥 준다.
월단위, 주단위 목표 세우기
건강보험료 752,380원 미쳤다. 이게 내 수입에 가당한 금액인가?
홍세화 선생이 돌아가셨나보다. 우리는 또 한 분의 현자를 잃었다.
랩퍼투혼   4.05
괜찮아~~~ 다 좋아질끄야


【 Since 1999 】   전체일기수 : 569,650  회원님수 : 47,846   지난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