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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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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새 단장 구름 잡는 소리 49 4.08
불현듯 생각이 나. [1] 투명 34 4.08
'번쩍'했을 때 해야하는 이유. 집중에 민감한 이유. [1] 봄여름 36 4.08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기 봄여름 46 4.06
12번째 일기 영영영 63 3.24
편지. 나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3] 볼빨간 130 3.24
그래봤자 인간 봄여름 80 3.22
아 피곤해 정현군 77 3.17
정신 없음 ブル 120 3.03
괜찮다 [2] 투명 140 2.29
취침용 호흡 ブル 96 2.29
홈피? ブル 97 2.27
충격 요법 크림빵 115 2.26
부모님 이혼 [4] 투명 225 2.21
오늘? 리서현 122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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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랩퍼투혼   4.05
괜찮아~~~ 다 좋아질끄야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료 (회당 4박 6일 촬영) ㅇ 윤택: 회당 700만원 ㅇ 이승윤: 회당 500만원 ㅇ 자연인: 회당 50만원
BE WATER   2.05
추억은 식물과 같다. 어느 쪽이나 다 싱싱할 때 심어두지 않으면 뿌리를 박지 못하는 것이니, 우리는 싱싱한 젊은 속에서 싱싱한 일들을 남겨 놓지 않으면 안된다. -생트뵈브-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생트뵈브가 남긴 명언을 보게 되었다. 나는 무엇에 홀린듯 바로 컴퓨터를 켜 일기를 쓸 만한 사이트를 찾다가 이 곳에 유입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적어내려가지는 못하더라도 인상 깊은 하루는 꼭 적을 것이라고 다짐한다...
은퇴 = Re + tire 바퀴를 다시 갈아 끼우다
<소녀대> 현숙, 헤은이, 이은하를 보다가 충격적으로 조우한 일본 걸그룹. (그런 것을 걸그룹이라고 부른건 한참후인 핑클과 SES때부터..)
용추   1.21
일기장 찾기 04:31어제밤 수면 유도제 평강 한의원약 타트체리 제일약 락티움 먹고 초저녁 깜빡 깊은자는가 싶더니 10경깨서 화장싱 11시깨고 01시깨고 잠 설침 Sunday January twenty-first the weather today 4~8 いちがつにじゅういちにちにちようび Today's move line 1>어제는 하루종일 비가왔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비타민을 사러 기독병원앞 해오름약국에 걸어가서 비타민c..
용추   1.20
2024년1월20일 회원가입
슬매   1.18
1/18 목 ○수앤수 309일 우천중 자재수급 원할진행(대부분 혼자), 잔업 40분, L2 변경된 사양 1.아침 출근시 비가 오지 않았는데 10경부터 종일 비가 내렸다. 2.이주윤S 정수기 체크를 해야 된다고 오늘 막차 수령후 퇴근함 3.L2라인 3D렉 사양이 바뀌고 있다. 9401, 8902등이 많이 투입되고 있다. -END -
q6w   1.15
토익 900점 달성(모의고사)
세상의 바닥조차 평평하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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