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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프러시안블루   23시간전 신규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홍준표든 누가 되더라도 대한민국 역사상 전두환, 노태우를 제외하고는 그야말로 최악의 대통령이 될 것 같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20
뉴스를 피해서 TV채널 돌린지 두달쯤 된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5
예전엔 오해를 견뎠으나 이젠 무시한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4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면 죽기 전에 몇번이나 더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몇번 더 만나면 장례식"이란 말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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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0.14
채널을 돌리다가 엠넷의 '스트릿우먼파이터'를 우연히 봤는데 와우 대단하다.
철학과 예술과 땀과 아름다움과 흥이 있네.
춤추는 애들 그냥 날나리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끄럽다..
애들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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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0.14
면접으로 인성을 평가할 수 있다고 믿는 어처구니라니...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4
<탈원전>
장점과 단점이 맞물려 있는 대단히 복잡한 사안인데, 이 정권은 간단히 선악의 문제로 치환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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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10.11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을 돕는 사업'이라는게 올바른 명제라면, 나의 경쟁력은 고객을 돕는 힘에서 나와야 한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1
나는 내가 하는 일이 큰 그림 속의 어떤 부분인지 알기전까진 일에 손을 댈 수 없고, 일단 시작하면 완벽하게 하기위해 나를 달달 볶는 스타일이다.
몰아치는 상사를 좋아하지 않았고, 후배들에게 일을 시킬때도 들볶는 대신 일의 전체적인 윤곽을 알려주려고 노력해 왔다.

이것은 나의 성격이자 바뀌지 않는 DNA이다.   이글의 답글달기
프러시안블루   10.11
지나오고 나면 지나온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된다.   이글의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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