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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썼다. 스타티스 12 8.21
방구쟁이 댕댕이 별이될께..... 65 8.17
주말 투명 55 8.17
캐나다 생활 두 달째 [2] 李하나 122 8.16
일본 불매운동 ? 투명 101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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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고달프다. 투명 100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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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움 별이될께..... 93 8.1
불확실성 봄여름 142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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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프러시안블루   18시간전
내가 늙은 사람이라게 확실히 드러나는 순간은 읽기 위해 안경을 벗을 때다. 이게 왜 부끄러운줄 모르겠으나 노안수술 날짜를 잡았다.
프러시안블루   18시간전
<부끄럽다> 얼마전까지 조국을 변명했으니...
<보편적 복지를 지지한다> 저소득층 자녀만 분리하여 선별적으로 무상 급식을 제공하는게 맞는가? 아님, 지금처럼 모든 초등학생에게 무상 급식을 제공하는게 맞는가? 이건희씨에게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는게 맞는가? 아님 세금은 가장 많이 냈지만 그는 돈이 많으니까 빼는게 맞는가? 성인인 대학생에게 국가가 학비를 지원하면서 부모의 소득이 낮은 학생만 골라서 지원하는건 바람직한가?..
<노화 추가> 몇주전부터 왼쪽 무릎이 덜그럭 거리기 시작했다.
<밥벌이 노동을 그만두면 해보고 싶은 일> 도서관 자봉. 책들과 하나씩 눈인사를 하고, 엉뚱한 곳에 있는 책들을 제자리에 데려다 주고.
<노동을 돈으로 환산하는 습관> 베란다와 다용도실 페인트를 새로 칠했다. 오가며 본게 있어서 제법 잘했다. 사람불러 했다면 30만원?
<이젠 하지 않는 일> 글구보니 예전엔 주말이 와이셔츠 다섯 벌을 다리곤 했지.
<새벽 3시 40분> 불켜놓고 자다가 깼는데 막상 불을끄니 잠이 안온다. 밖에 쓰레기 수거하는 소리가 들린다. 저녁이 밤으로, 밤이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이 일하는 사람에겐 가장 피곤한 시간이지..
구본형 선생이 그러셨어. '누구랑' 이 아니라 '언제' 행복한지 항상 물으라고.. 난 멍때리며 놀때 제일 행복하더라고..
<이번 주말 할일> AR/VR 공부하기. 베란다 낡은 페인트 벗겨내고 새로 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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