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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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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감정 기복이~ 신규 별이될께..... 10 16시간전
각자의 어려움 신규 andante 17 18시간전
다이어트와 공부 [1] 신규 noblame 19 19시간전
월요일 일기(레시피)쓰는여자 26 9.27
그냥 [2] 별이될께..... 37 9.27
재정리 스즈 50 9.27
은행동 나들이 일기(레시피)쓰는여자 35 9.26
내일은 꼭 똑부러지게 살아야지 정은빈 50 9.26
기분이 영 별이될께..... 29 9.25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4] 정은빈 176 9.22
서태지(SEOTAIJI) - 울트라맨이야(Ultramania) M/V 랩퍼투혼 58 9.22
못난 인간의 핑계 봄여름 74 9.22
2021-09-21 추석이다 골키 38 9.21
내가 우울했던 이유 정은빈 77 9.21
남극 일진 펭귄 물개 랩퍼투혼 49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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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일기
김대중이 이회창을 누르고 대통령이 된게 대한민국엔 천운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이회창을 미워할 이유까지는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난 속이 좁았다. 대쪽이란 별명처럼 그가 이끄는 대한민국도 나쁘진 않았을 것이다. (이회창 아들의 병역비리를 터트린 김대업이 사기꾼이었다는게 밝혀졌고, 이회창과 그의 아들이 겪은 억울함은 처참한 수준이었을 것이다. 난 믿고 싶은대로 믿었다.)..
결혼은 하는게 좋다는 주의인데, 가족외 다른 인간관계가 시들해 지기 때문. 결혼의 단점처럼 보이지만, 젊을수록 타인과 관계에 내 행복을 목메는걸 보면 이게 장점이라는걸 알게된다.
랩퍼투혼   9.21
청소를 합시댜~~~정리도 합시댜~~ 목욕도 합시댜~
20년간 사용해온 김치냉장고에서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나길래 팬청소를 해줬더니 멀쩡히 돌아간다. 재난지원금 받으면 바꿀려고 했는데 탈락한건 어찌알고 자가 치유를 하는구나.
CBS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에서 조르디니의 카로미오벤 caro mio ben 이 흘러 나온다.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우린 선생님이 아무리 교정을 해도 부러 '쎈자지 테랑귀스텔로. 이렇게,부르곤 했는데. 음악 선생님은 살아 계실까? 40년전에도 50대 셨으니....
명절의 최고 재미는 전부치는거 도와주면서 육전에 술 한잔 하기.
<걸어서 세계속으로> 같은 TV 여행프로그램이나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 따위의 여행 후일담 책을 보지 못한다. 질투 때문에.
봄비 그친 오늘 아침엔 마른 가지마다 어린 잎들이 입도 안 가리고 웃었다. - 황규관 시 '완전한 슬픔' 한 구절 -
2044년은 10월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연휴라는 짤을 봤다. 의미없다. 그땐 매일 휴일일테니.
육십이 다되어서야 나만의 생각과 메세지를 얻었다. 스스로를 좋은 선생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배경엔 시행착오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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