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버전 구독관리
공개일기 한줄일기 내일기장
별이될께.....
 요새 감정 기복이~   슬픔~
흐려 조회: 167 , 2021-09-28 17:39

요새 감정기복이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난 열심히 나름대로 일을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 식구는 맨날 이웃집에 가서 놀고 먹고 그리고 집에 와서 잠을 자고 그러는 걸 보니

화가 나고 짜증이 나고 그냥 말하기 싫다.

난  이웃집에서 소주,맥주병 이런것들 자전거 바구니에 담아 놓다 난 그걸 모아서 팔아서 적금을 붓고 먹고 싶은것들 사고 싶은것들 참아 가믄서하는데 한날은 나에게 돈을 달라고 한다... 나는 돈이 없어서 일을 하는데 말이다...돈이 없다고 하자 성질을 부려 짜쯩을 내고 그런다..... 나에게 돈을 맡긴것도 아니고 내가 벌어서

먹고 싶은것들 조금씩은 사 먹고 하고 싶은것들은 그냥 참고 가지고 싶은 것들은 물론 참고 돈이 없기에....

재난지원금 들어온걸로 집안에 필요한것들 사고 댕댕이 미용 시키는데 미용 값이 아깝다며 그 돈을 본인을 달라고 말을 하네~.... 내가 물론 성질냈다... 담배.술 사먹는 값이 더 아깝다고 성질 내자 할말이 없는듯이

나에게 대꾸안했다..요새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거리고 그냥 시무룩하고 그냥 뭐랄까??삶의 의욕이 없는?

내 감정이 이렇다는걸 아무도 모른다... 그냥 알려지면 한마디씩 할테니깐우울해서 그냥 높은 꼭대기에서 떨어지면 그런 기분이 괜잖아질까??? 한번씩은 했다.. 뉴스에서 높은 아파트 나올때~예전보다 지금이 괜잖지만 감정기복이 그래 혈압은 높고~ 그냥 짜쯩이 나는데 표정에서 티가 날란가 안날란가 모르겠지만


랩퍼투혼   9.30

표현을 하고 사세여~ 좋은거든~ 나쁜거든~ 말을 해야 감정소통이 뚫리고 좋습니다 ㅎ

프러시안블루   9.30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