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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 이 먼 길을 내가 걸어오다니.... 어디에도 아는 길은 없었다.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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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4] 19.03.16
자기 연민 self-pity 18.09.13
울다 화면 개편에 대한 소감 [5] 18.05.31
한줄일기 more..
- 김대중이 이회창을 누르고 대통령이 된게 대한민국엔 천운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이회창을 미워할 이유까지는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난 속이 좁았다. 대쪽이란 별명처럼 그가 이끄는 대한민국도 나쁘진 않았을 것이다. (이회창 아들의 병역비리를 터트린 김대업이 사기꾼이었다는게 밝혀졌고, 이회창과 그의 아들이 겪은 억울함은 처참한 수준이었을 것이다. 난 믿고 싶은대로 믿었다.).. 9.25
- 결혼은 하는게 좋다는 주의인데, 가족외 다른 인간관계가 시들해 지기 때문. 결혼의 단점처럼 보이지만, 젊을수록 타인과 관계에 내 행복을 목메는걸 보면 이게 장점이라는걸 알게된다. 9.23
- 20년간 사용해온 김치냉장고에서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나길래 팬청소를 해줬더니 멀쩡히 돌아간다. 재난지원금 받으면 바꿀려고 했는데 탈락한건 어찌알고 자가 치유를 하는구나.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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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_Opened 감사합니다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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